글 수 566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자사고 폐지는 시대적 요구! 공교육 정상화 외면한 법원 판결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2-18
공지 충북평학에서 진행하는 새내기학부모교실 안내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2-08
공지 1월8일 중대재해처벌법 통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9
공지 1월4일 LG 불매 선언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5
공지 1월1일 LG트윈타워 청소노동자연대방문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4
공지 12월31일 인간띠 잇기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1
공지 12월30일LG청소노동자들이 걷습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30
공지 12월26일 희망차량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28
공지 12월25일 청와대농성장 방문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28
공지 용균이가 엄마에게 물러서지 않고 만났습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15
공지 용균이가엄마한테 가는길 마지막날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14
공지 김용균이 엄마에게 함께합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10
공지 대학무상화 평준화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05
공지 12월3일 투명가방끈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03
공지 #충남충남학생인권조례제정!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26
공지 스승의날 평등교육실현을위한 전국 학부모회 회원들의 목소리를 담아보았습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5-15
공지 삼성피해자 공동 집중 투쟁5,6~7일정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5-04
공지 자본의 심장부를 겨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22
공지 4월21일이렇게 코로나 문제로 학교에 농산물이 공급이 안되면 친환경 농가는 다 망하는 겁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22
106 충남 고교평준화 조례제정 촉구한다 1 file
상명
2012-05-30
 
105 성명-정진후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며
평등학부모회
2012-04-10
성 명 서 제목 정진후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며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227-1 우리타워5층 /전화:070-8940-2530 /전송:02-753-4962 / http://parents.jinbo.net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상임대표 김태균 [성명] 정진후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며 19대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총선은 짧게는 현 정부와 여당세력에 대한 정치적 심판의 계기가 ...  
104 성명-재능사측은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성실한 교섭에 임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12-03-19
 
103 평등교육 5호 file
평등학부모회
2012-03-13
 
102 탄원서
평등학부모회
2012-03-13
탄 원 서 지난 2011년 11월 말 우리는 믿을 수 없는 비극적인 소식을 접해야 했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18살의 고등학생이 어머니를 찔러 살해하고 시신을 썩을 때까지 방에 둔 혐의로 구속됐다는 것입니다. 언론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공통적인 것은 그 학생이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으며, 높은 성적을 요구하는 어머니로부터 오랫동안 정신적 육체적으...  
101 천안평학 제5차 정기총회 1 file
상명
2012-02-23
 
100 쌍용차 노동자들의 1만원 생계비 지원 현황 - 12년 2월 11일 현재 file
평등학부모회
2012-02-10
 
99 성명서 - 6일 김총리 담화문 학교폭력 관련 2 file
평등학부모회
2012-02-07
 
98 쌍용차 노동자들의 생계비 지원 file
평등학부모회
2012-02-06
 
97 쌍용차 희망 노동자 선언운동 함께 해요 file
평등학부모회
2012-01-08
 
96 2012년교육정세전망웍샵안내
평등학부모회
2012-01-04
교육혁명 공동행동(준) 신자유주의반대 교육시장화저지 공공성실현 범국민교육연대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3가 227-1 우리타워 5층 (우)120-013 / 전화(02)365-1124 / 전송(02)753-4692 / E-mail : eduright1@jinbo.net 수 신 범국민교육연대/교육혁명 공동행동(준) 소속단체 및 제 교육 노동 시민단체 담 당 범국민교육연대 사무처장 김태정 /교육혁명 공동행동(준)...  
95 [성명] 학생인권 이제 시작이다 - 서울학생인권조례통과에부쳐
평등학부모회
2011-12-21
[성명] 학생인권 이제 시작이다! 서울학생인권조례 통과에 부쳐 지난 20일 서울시의회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가 통과되었다. 이는 전국에서 3번째로 통과된 학생인권조례이자 무엇보다 주민발의로 이루어진 조례라는 점에서의 의의를 갖는다. 특히 주민발의에 무려 10만여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참여한 것은 이번 학생인권조례가 학교를 억압과 훈육의 공간이 아닌 민주...  
94 성명-12월 20일 일제고사 실시를 규탄한다!
평등학부모회
2011-12-20
[성명] 12월 20일 일제고사 실시를 규탄한다! 오늘 12월 20일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이 시점에서 또 다시 일제고사가 강행되고 있다. 오늘 실시되는 일제고사의 이름은 ‘전국연합학력평가’이다. 이 시험은 2007년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의 합의사항으로 잠시 시행되어 왔으나, 2010년 이른바 민주 진보교육감 등의 등장 이후 이들 지역에서는 시행되지 않고 있다. 1...  
93 [성명]강원도의회의 고교평준화 조례통과에 부쳐
평등학부모회
2011-12-17
강원도의회의 고교평준화 조례통과에 부쳐 지난 15일 강원도의회에서 고교평준화 조례가 통과되었다. 이로서 강원도민들이 지난 20여년간의 염원이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동시에 비평준화지역에서의 고교평준화에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그런데 이번 조례는 강원교육청이 안을 발의하고 강원도 의회가 심의 통과한 형식을 갖었지만, ...  
92 [성명]서울시의회는 주민발의 학생인권조례를 원안대로 통과시켜야 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11-12-16
 
91 성명서] 12월 13일 교과부가 발표한 ‘중등학교 학사관리 선진화 방안’에 대한 우리의 입장 file
평등학부모회
2011-12-14
 
90 성명서]부천 북고 학교장의 성차별적 망언을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11-12-12
 
89 2011년 교육운동포럼에 초대합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11-11-28
 
88 12월 1일 평학 주점 웹 대자보 2 file
평등학부모회
2011-11-24
 
87 11년 후원주점 티켓 file
평등학부모회
2011-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