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논평 - 평학의 입장/논평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글 수 360
번호
글쓴이
공지 성명 유초중등 교육재정 파먹기 수수방관 민주당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2-12-02 1
공지 성명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는 화물운송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2-11-29 3
공지 성명 학생인권을 보장해야 할 국가의 의무를 져버린 [초ㆍ중등교육법]개정안에 반대한다.
평등학부모회
2022-11-28 4
공지 이주호교육부장관 임명철회 요구 성명서
평등학부모회
2022-11-02 4
공지 성명 윤석열 대통령은 이주호 교육부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
평등학부모회
2022-11-02 4
공지 돌발적인 디지털 매체 교육’, ‘허구적 기초학력 보장’ 윤석열정부_는국기만교육정책을_즉각_중단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2-10-04 5
공지 성명 신설 교과 내용에 현장실습을 노동으로 분류한 것을 규탄하는 성명서
평등학부모회
2022-08-30 158
공지 성명 윤석렬 교육 대붕괴를 엄중 경고한다!
평등학부모회
2022-08-17 6
공지 성명 만 5세 초등입학 교육부의 정책 규탄한다!
평등학부모회
2022-08-01 13
공지 공정과 상식’ 실종 된 산자부의 일방정인 GMO 승인 프리패스 법안 제출을 규탄한다! -GMO반대전국행동·전국먹거리연대
평등학부모회
2022-07-27 6
공지 성명 눈물 젖은 파리바게뜨와 포켓몬 빵을 거부한다!
평등학부모회
2022-07-08 31
공지 성명 강원교육청은 유천초등학교에 대한 행정폭력을 즉각 중단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2-06-30 16
공지 기자회견 교육혁신·정책선거 외면하는 후보, 교육 책임질 자격 없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2-05-23 13
공지 성명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교육자유특구 절대 반대한다!
평등학부모회
2022-05-04 19
공지 논평 윤석열 당선인의 탈원전 포기 망언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2-03-18 53
공지 성명 이재명 후보는 직업계고 교육 정상화시킬 수 있는 공약으로 전면 재구성하라!
평등학부모회
2022-02-10 18
공지 기자회견 위험한 노동력 착취 현장에 더는 학생을 내몰지 말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2-01-25 50
공지 기자회견 죽음의 현장실습 폐지하고 직업계고 교육 정상화하라!
평등학부모회
2022-01-12 24
공지 성명 옥천 A고등학교 강제 야간자율학습 추진에 대한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충북학부모회' 성명서>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2-31 53
공지 성명 죽음의 현장실습 폐지하고 직업계고 교육 정상화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2-24 24
공지 성명 “교육 백년대계 다시 세우라”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총론 시안 주요내용 발표’(11/24)에 부쳐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1-26 31
공지 성명 교육부 <초등돌봄교실 운영개선 방안> 수용을 미적거리는 서울시교육청을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1-19 21
공지 여수 현장실습생 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되풀이되는 현장실습생 사망 사고, 이제는 폐지돼야 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0-11 241
공지 기자회견 여수 현장실습생 故홍정운 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되풀이되는 현장실습생 사망 사고, 이제는 멈춰야 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0-08 221
공지 방학 중 이틀만에 십만 참여 이익집단 매크로 조장 의혹, ‘2022 개정 교육과정 국가·사회적 요구 의견 조사’ 백지화 되어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8-16 96
공지 기자회견 학습 결손! 정서결손, 이대로는 답이 없다!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한 전면등교 대책 마련하라!
평등학부모회
2021-08-11 398
공지 기자회견 학생에게 조기 진로 결정을 강요하고, 대학입시에 따른 과목 선택으로 교육의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고교학점제를 전면 중단하라!
평등학부모회
2021-07-27 20
공지 기자회견 조희연은 무죄다! 명분없는 교육감 소환, 공수처를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7-27 22389
공지 성명 학급당학생수 20명 이하, 정부 여당은 결단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7-05 2519
공지 학부모도 반대한다. 고교학점제 중단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6-28 374
공지 기자회견 5월18일 서울교육청공수처 압수 수색 규탄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5-18 17
공지 기자회견 민선교육감을 재물로 삼아 국민적 요구와 역사적 책무를 저버린 공수처를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5-12 76
공지 논평 감사원은 나도 고발해라! 이을재
평등학부모회
2021-04-29 17
공지 성명 서울시교육청의 해직교사 특별채용 왜곡한 감사원을 규탄한다
평등학부모회
2021-04-28 13
공지 성명 세월호, 이대로 잊을 수는 없다. 정부는 진실을 규명하라. - 세월호 참사 7주기에 붙여 -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4-13 14
공지 성명 '정치하는 엄마들' 등 5개 단체의 ‘교원평가 강행 촉구’ 성명서에 붙여 -
평등학부모회
2021-04-07 96
공지 성명 정부는 ‘자사고 폐지’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표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4-05 59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는 전교조에 즉각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스스로 전교조에 불법적인 탄압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피해를 보상하라.
평등학부모회
2021-03-25 14
공지 성명 노동과 돌봄의 정상화를 촉구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3-25 299
공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은 시대적 요구이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2-08 121
공지 성명 학생인권종합계획 반발하는 보수 학부모들 규탄 성명서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21 89
공지 논평 민주당과 LG 트윈타워 <이을재>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8 98
공지 기자회견 청소노동자 집단해고 LG제품 불매운동 선포 시민사회 성명서>“청소노동자가 쫓겨난 자리에서, LG제품에 대한 애정도 식어갈 것입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5 284
공지 성명 서울시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원)노동자의 절박한 요구에 응답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23 660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는 자본을 위한 교원정책 폐기하고 학생을 위한 교원정책 채택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09 1095
공지 성명 서울 지역 학급감축을 막기 위한 교육예산이 절실합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07 1108
공지 논평 [논평] 선거운동에 연령 제한 필요없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1-11 2190
공지 성명 충북평학 ‘공적돌봄’ 강화를 위한 초등돌봄 노동자들의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11-05 2465
공지 성명 돌봄은 국가 책임이다. 돌봄 노동자 파업을 지지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1-04 2504
공지 성명 후퇴한 판결을 내린 충북여중 스쿨미투 2심 재판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10-06 3842
공지 성명 인천평학늦었지만 대법원의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09-04 4122
공지 성명 만사지탄,대법원의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을 기대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9-02 4003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 사령탑을 교체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8-31 5072
공지 성명 동문서답 ‘그린 스마트 미래 교육’ 교육부는 폐기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8-21 4502
공지 논평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례 제정과 개정을 환영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06-26 4139
공지 성명 CJB청주방송 이두영 의장은 손해배상 청구소송 취하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26 4057
공지 기자회견 서울시교육청은 국제중 재지정 취소 절차,중단없이 이행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26 7692
공지 성명 [성명서] 국제중 재지정 취소!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10 8696
공지 성명 스승의날 폐지하고 학교자치의날 제정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5-15 4371
공지 논평 서울 4개 학부모단체 연대 논평]
평등학부모회
2020-05-15 4450
공지 성명 코로나는 ‘비상사태’다. ‘비상한’ 교육정책을 주문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5-13 4311
공지 성명 경북 문명고등학교 재단의 야만적 교사 징계를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8 4282
공지 성명 삼성 이재용을 구속하고 김용희를 구조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5 4571
공지 성명 세월호를 기억하며...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4 4175
355 성명 유초중등교육재정 파먹기 수수방관 민주당 규탄한다
평등학부모회
2022-12-02  
354 국민을 기만하고 윤석열 정부 입맛에 맞게 수정한 교육과정 행정예고안 즉각 철회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2-11-30 1
353 기자회견 국민을 기만하고 윤석열 정부 입맛에 맞게 수정한 교육과정 행정예고안 즉각 철회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2-11-29 1
352 성명 무대난입과 폭력행사를 방조하고 총론 공청회를 파행으로 이끈 교육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평등학부모회
2022-10-11 2
351 성명 윤석렬 정부는 국가 기만 교육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2-10-0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