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논평 - 평학의 입장/논평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글 수 324
번호
글쓴이
공지 성명 “교육 백년대계 다시 세우라”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총론 시안 주요내용 발표’(11/24)에 부쳐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1-26 5
공지 성명 교육부 <초등돌봄교실 운영개선 방안> 수용을 미적거리는 서울시교육청을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1-19 5
공지 여수 현장실습생 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되풀이되는 현장실습생 사망 사고, 이제는 폐지돼야 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0-11 13
공지 기자회견 여수 현장실습생 故홍정운 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되풀이되는 현장실습생 사망 사고, 이제는 멈춰야 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0-08 27
공지 방학 중 이틀만에 십만 참여 이익집단 매크로 조장 의혹, ‘2022 개정 교육과정 국가·사회적 요구 의견 조사’ 백지화 되어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8-16 80
공지 기자회견 학습 결손! 정서결손, 이대로는 답이 없다!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한 전면등교 대책 마련하라!
평등학부모회
2021-08-11 153
공지 기자회견 학생에게 조기 진로 결정을 강요하고, 대학입시에 따른 과목 선택으로 교육의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고교학점제를 전면 중단하라!
평등학부모회
2021-07-27 12
공지 기자회견 조희연은 무죄다! 명분없는 교육감 소환, 공수처를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7-27 422
공지 성명 학급당학생수 20명 이하, 정부 여당은 결단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7-05 1271
공지 학부모도 반대한다. 고교학점제 중단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6-28 348
공지 기자회견 5월18일 서울교육청공수처 압수 수색 규탄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5-18 14
공지 기자회견 민선교육감을 재물로 삼아 국민적 요구와 역사적 책무를 저버린 공수처를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5-12 64
공지 논평 감사원은 나도 고발해라! 이을재
평등학부모회
2021-04-29 15
공지 성명 서울시교육청의 해직교사 특별채용 왜곡한 감사원을 규탄한다
평등학부모회
2021-04-28 9
공지 성명 세월호, 이대로 잊을 수는 없다. 정부는 진실을 규명하라. - 세월호 참사 7주기에 붙여 -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4-13 11
공지 성명 '정치하는 엄마들' 등 5개 단체의 ‘교원평가 강행 촉구’ 성명서에 붙여 -
평등학부모회
2021-04-07 82
공지 성명 정부는 ‘자사고 폐지’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표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4-05 53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는 전교조에 즉각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스스로 전교조에 불법적인 탄압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피해를 보상하라.
평등학부모회
2021-03-25 7
공지 성명 노동과 돌봄의 정상화를 촉구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3-25 193
공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은 시대적 요구이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2-08 83
공지 성명 학생인권종합계획 반발하는 보수 학부모들 규탄 성명서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21 81
공지 논평 민주당과 LG 트윈타워 <이을재>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8 94
공지 기자회견 청소노동자 집단해고 LG제품 불매운동 선포 시민사회 성명서>“청소노동자가 쫓겨난 자리에서, LG제품에 대한 애정도 식어갈 것입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5 275
공지 성명 서울시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원)노동자의 절박한 요구에 응답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23 654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는 자본을 위한 교원정책 폐기하고 학생을 위한 교원정책 채택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09 1090
공지 성명 서울 지역 학급감축을 막기 위한 교육예산이 절실합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07 1103
공지 논평 [논평] 선거운동에 연령 제한 필요없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1-11 2185
공지 성명 충북평학 ‘공적돌봄’ 강화를 위한 초등돌봄 노동자들의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11-05 2460
공지 성명 돌봄은 국가 책임이다. 돌봄 노동자 파업을 지지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1-04 2502
공지 성명 후퇴한 판결을 내린 충북여중 스쿨미투 2심 재판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10-06 3839
공지 성명 인천평학늦었지만 대법원의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09-04 4118
공지 성명 만사지탄,대법원의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을 기대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9-02 4000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 사령탑을 교체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8-31 5059
공지 성명 동문서답 ‘그린 스마트 미래 교육’ 교육부는 폐기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8-21 4493
공지 논평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례 제정과 개정을 환영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06-26 4128
공지 성명 CJB청주방송 이두영 의장은 손해배상 청구소송 취하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26 4052
공지 기자회견 서울시교육청은 국제중 재지정 취소 절차,중단없이 이행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26 7689
공지 성명 [성명서] 국제중 재지정 취소!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10 8548
공지 성명 스승의날 폐지하고 학교자치의날 제정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5-15 4363
공지 논평 서울 4개 학부모단체 연대 논평]
평등학부모회
2020-05-15 4437
공지 성명 코로나는 ‘비상사태’다. ‘비상한’ 교육정책을 주문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5-13 4301
공지 성명 경북 문명고등학교 재단의 야만적 교사 징계를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8 4275
공지 성명 삼성 이재용을 구속하고 김용희를 구조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5 4290
공지 성명 세월호를 기억하며...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4 4172
322 [논평] 서울 31개 학교의 용의복장규정 개정을 촉구한 국가인권위 권고 환영 “염색․파마 금지, 체육복 등하교 금지, 교복 상의 위 외투 착용 강제 등은 인권침해”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1-29 2
321 성명 교육 백년대계 다시 세우라!!
평등학부모회
2021-11-26  
320 성명 “교육 백년대계 다시 세우라”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총론 시안 주요내용 발표’(11/24)에 부쳐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1-26 1
319 성명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평등학부모회
2021-11-19 1
318 성명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입시 판 오징어 게임을 멈추고 대학서열체제 해소하여 선진국형 대입자격고사로 전환하라!
평등학부모회
2021-11-17 1
317 성명 서울교육청은 서울학비연대회의의 정당한 쟁의행위 보장하라!
평등학부모회
2021-11-05 1
316 성명 제주 지역 직업계고 현장실습 이대로 안 된다!전면 재검토하라!
평등학부모회
2021-10-19  
315 성명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을 금지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10-1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