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논평 - 평학의 입장/논평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글 수 286
번호
글쓴이
공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은 시대적 요구이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2-08 10
공지 성명 학생인권종합계획 반발하는 보수 학부모들 규탄 성명서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21 21
공지 논평 민주당과 LG 트윈타워 <이을재>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8 82
공지 기자회견 청소노동자 집단해고 LG제품 불매운동 선포 시민사회 성명서>“청소노동자가 쫓겨난 자리에서, LG제품에 대한 애정도 식어갈 것입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5 258
공지 성명 서울시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원)노동자의 절박한 요구에 응답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23 649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는 자본을 위한 교원정책 폐기하고 학생을 위한 교원정책 채택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09 1015
공지 성명 서울 지역 학급감축을 막기 위한 교육예산이 절실합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07 1101
공지 논평 [논평] 선거운동에 연령 제한 필요없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1-11 2176
공지 성명 충북평학 ‘공적돌봄’ 강화를 위한 초등돌봄 노동자들의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11-05 2458
공지 성명 돌봄은 국가 책임이다. 돌봄 노동자 파업을 지지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1-04 2496
공지 성명 후퇴한 판결을 내린 충북여중 스쿨미투 2심 재판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10-06 3828
공지 성명 인천평학늦었지만 대법원의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09-04 4111
공지 성명 만사지탄,대법원의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을 기대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9-02 3996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 사령탑을 교체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8-31 4995
공지 성명 동문서답 ‘그린 스마트 미래 교육’ 교육부는 폐기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8-21 4332
공지 논평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례 제정과 개정을 환영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06-26 4118
공지 성명 CJB청주방송 이두영 의장은 손해배상 청구소송 취하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26 4044
공지 기자회견 서울시교육청은 국제중 재지정 취소 절차,중단없이 이행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26 7686
공지 성명 [성명서] 국제중 재지정 취소!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10 8546
공지 성명 스승의날 폐지하고 학교자치의날 제정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5-15 4343
공지 논평 서울 4개 학부모단체 연대 논평]
평등학부모회
2020-05-15 4329
공지 성명 코로나는 ‘비상사태’다. ‘비상한’ 교육정책을 주문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5-13 4254
공지 성명 경북 문명고등학교 재단의 야만적 교사 징계를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8 4269
공지 성명 삼성 이재용을 구속하고 김용희를 구조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5 4276
공지 성명 세월호를 기억하며...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4 4159
216 기자회견 스쿨미투 가해교사 검찰불기소 및 징계취소 처분 규탄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19-02-07 1154
215 기자회견 "유치원 비리에 분노한 시민들 모여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18-12-22 1211
214 기자회견 교장선출보직제 입법청원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18-12-05 923
213 기자회견 <비리유치원 비호세력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18-12-02 963
212 성명 [성명]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 직권취소 불가방침 즉각 철회하라
급식위원회
2018-06-28 1583
211 논평 6.13 교육감 선거결과에 대한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논평]
서울평학사무장
2018-06-20 1757
210 성명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 제도’ 당장 폐지하라!
깃발
2017-11-27 1538
209 성명 학부모가 바라는 것은 교원평가의 ‘개선’이 아닌 ‘폐지’이다!
깃발
2017-11-16 1664
208 성명 지방교육행정기관 업무추진비 집행에 관한 규칙 안의 수정을 요구한다!
평등학부모회
2017-10-24 1868
207 성명 유아교육・보육의 공공성을 훼손하는 집단휴업을 규탄한다!
깃발
2017-09-15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