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논평 - 평학의 입장/논평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글 수 300
번호
글쓴이
공지 기자회견 5월18일 서울교육청공수처 압수 수색 규탄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5-18 9
공지 기자회견 민선교육감을 재물로 삼아 국민적 요구와 역사적 책무를 저버린 공수처를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5-12 14
공지 논평 감사원은 나도 고발해라! 이을재
평등학부모회
2021-04-29 7
공지 성명 서울시교육청의 해직교사 특별채용 왜곡한 감사원을 규탄한다
평등학부모회
2021-04-28 6
공지 성명 세월호, 이대로 잊을 수는 없다. 정부는 진실을 규명하라. - 세월호 참사 7주기에 붙여 -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4-13 8
공지 성명 '정치하는 엄마들' 등 5개 단체의 ‘교원평가 강행 촉구’ 성명서에 붙여 -
평등학부모회
2021-04-07 16
공지 성명 정부는 ‘자사고 폐지’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표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4-05 47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는 전교조에 즉각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스스로 전교조에 불법적인 탄압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피해를 보상하라.
평등학부모회
2021-03-25 6
공지 성명 노동과 돌봄의 정상화를 촉구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3-25 155
공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은 시대적 요구이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2-08 25
공지 성명 학생인권종합계획 반발하는 보수 학부모들 규탄 성명서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21 76
공지 논평 민주당과 LG 트윈타워 <이을재>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8 90
공지 기자회견 청소노동자 집단해고 LG제품 불매운동 선포 시민사회 성명서>“청소노동자가 쫓겨난 자리에서, LG제품에 대한 애정도 식어갈 것입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1-01-05 264
공지 성명 서울시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원)노동자의 절박한 요구에 응답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23 652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는 자본을 위한 교원정책 폐기하고 학생을 위한 교원정책 채택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09 1076
공지 성명 서울 지역 학급감축을 막기 위한 교육예산이 절실합니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2-07 1103
공지 논평 [논평] 선거운동에 연령 제한 필요없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1-11 2184
공지 성명 충북평학 ‘공적돌봄’ 강화를 위한 초등돌봄 노동자들의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11-05 2459
공지 성명 돌봄은 국가 책임이다. 돌봄 노동자 파업을 지지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11-04 2501
공지 성명 후퇴한 판결을 내린 충북여중 스쿨미투 2심 재판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10-06 3836
공지 성명 인천평학늦었지만 대법원의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09-04 4116
공지 성명 만사지탄,대법원의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판결을 기대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9-02 3999
공지 성명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 사령탑을 교체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8-31 5012
공지 성명 동문서답 ‘그린 스마트 미래 교육’ 교육부는 폐기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8-21 4408
공지 논평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례 제정과 개정을 환영한다.
평등학부모회
2020-06-26 4126
공지 성명 CJB청주방송 이두영 의장은 손해배상 청구소송 취하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26 4050
공지 기자회견 서울시교육청은 국제중 재지정 취소 절차,중단없이 이행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26 7688
공지 성명 [성명서] 국제중 재지정 취소!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6-10 8548
공지 성명 스승의날 폐지하고 학교자치의날 제정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5-15 4354
공지 논평 서울 4개 학부모단체 연대 논평]
평등학부모회
2020-05-15 4422
공지 성명 코로나는 ‘비상사태’다. ‘비상한’ 교육정책을 주문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5-13 4271
공지 성명 경북 문명고등학교 재단의 야만적 교사 징계를 규탄한다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8 4271
공지 성명 삼성 이재용을 구속하고 김용희를 구조하라!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5 4286
공지 성명 세월호를 기억하며... file
평등학부모회
2020-04-14 4169
50 성명 [성명]이명박정부는 전교조에 대한 탄압을 당장 중단하라!
평등학부모회
2009-07-01 7655
49 기자회견 7/1 동작지역 경문고 자사고 지정 철회촉구 학부모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09-07-01 7485
48 기자회견 [기자회견] 자사고 밀실심의 중단 및 공정택 퇴진촉구 삭발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09-06-29 5563
47 성명 성명서]일제고사 관련 징계 말도 안된다. 일제고사 폐지하라!!! file
진이
2009-06-24 7647
46 기자회견 자율형사립고 지정/운영 심의중단 및 교육주체 철야농성 선포 기자회견
평등학부모회
2009-06-24 5600
45 기자회견 자율형사립고 중단촉구/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09-06-15 6216
44 [논평] 학교선택제를 위한 모의배정에 대한 전교조 서울지부의 입장
평등학부모회
2009-05-11 4507
43 성명 성명:활철훈교사에대한징계를철회하라!
평등학부모회
2009-04-06 9577
42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3/31일 일제고사반대 체험학습 기자회견 file
평등학부모회
2009-04-03 5377
41 논평 [논평]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들을 허수아비로 아는가?
평등학부모회
2009-03-25 6541